재고 관리, 효율적으로 하고 계신가요? (feat. 스마트 케이블 드럼)

2019 하노버 산업 박람회에서 LAPP와 쉴트크네히트(Schildknecht)가 스마트 케이블 드럼을 소개했습니다.

스마트한 재고관리 - LAPP이 스마트 케이블 드럼을 선보입니다.

 

LAPP이 또 한번 혁신을 예고 했습니다. 이번 2019 하노버 박람회에서 선보인 스마트 케이블 드럼은 재고 관리에 있어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한 산업에 키 열쇠가 될 예정입니다.

LAPP의 산업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프로덕트 매니저인 랄프 뫼부스(Ralf Moebus)는, “우리는 우리 고객들이 자사에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스마트 케이블 드럼은 실제 수요에 맞게 창고 재고량을 조정하는 정확한 방법을 이용함으로써 재고 관리를 전자화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를 통해 비용과 보관(창고) 면적을 아낄 수 있습니다.” 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센서와 무선 전자 송신기가 부착된 스마트 케이블 드럼은 현재 케이블의 재고량을 계산하고 이 정보를 사내 네트워크나 글로벌 2G-4G 모바일 기술을 통해 클라우드에 있는 데이터 포털로 전송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대해 쉴트크네히트 AG의 비즈니스 개발 & 마케팅 매니저인 엘레나 에버하트(Elena Eberhardt)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스마트 케이블 드럼에는 사용자의 유익과 미래의 IIoT 비즈니스 모델을 형성하게 될 혁신적인 과학 기술이 접목되었습니다. 평범한 케이블 드럼에는 블루투스 5나 모바일 브로드밴드 기술을 이용한 저렴하고 강력한 센서를 부착해 스마트 드럼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eSIM 카드 덕분에 스마트 케이블 드럼 역시 전 세계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이 시스템은 적합한 클라우드 솔루션과 함께 이용함으로써 RESTful API와 같은 표준 인터페이스 사용은 물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 케이블 드럼은 창고의 재고 관리를 자동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클라우드를 통해 아무 때나 케이블의 재고량과 케이블 드럼의 현재 위치 정보를 확인함으로써 불필요한 재고를 낮출 수 있게됩니다. 스마트 케이블 드럼은 드럼의 정보를 LAPP에 바로 보내거나 회사의 내부 네트워크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사용자 혜택은 스마트 케이블 드럼의 현재 위치 정보를 전송하는 내장 GPS 모듈을 옵션으로 적용함으로써 도난 방지 메커니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드럼에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있을 경우 케이블 도둑을 조기에 감지하고 경고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도난을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LAPP은 고객들이 제품을 배송할 때 사용량 기준 과금 방식을 정하고 스마트 케이블 드럼 기술로 계산한 가치에 따라 요금을 설정하며 적절한 때에 필요한 사용량을 채워 넣을 때 스마트 케이블 드럼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